:: 경기도 검도회관 ::

1971년 개인전 우승 수상식 뒤에 2위 전동옥(좌) 3위 김춘경(우)
1967년 제 1회 국제친선세계대회 단체3위
경찰 무도대회 검도의 본 시범.
오래전 시합개시선언 장면의 전동욱선생.
전동욱선생 경찰현직시절.
오래된 본부석 대회관전 선생님들.
1967년도... 최초의 18명의 국내대표선수
1963년도... 전국체전 경북대표팀(일반부)
최초의 연습장면...
1957년... 한국최초의 학생연맹 탄생
고전적 시합장의 풍경.
1957년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펜싱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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