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무술 복원, 재현에 따른 늑대론, 가짜 피카소론, 가짜 요리사론
1.늑대론
늑대가 들어와서 엄마를 쫓아내고 두 아이를 젖을 먹여 키운다. 그 아이는 늑대 젖을 먹고 자란다. 자라 철이 들어 늑대가 자기 엄마가 아님을 알고 엄마젖을 빨아도 맛이 없다.
2.가짜 피카소론
피카소 그림을 모르는 우매한 사람들을 모아놓고 자기가 미술을 아는 양 온갖 선전을 다해서 믿게 하고 가짜 그림을 판다. 모르는 사람은 이것이 진짜 피카소 그림인줄 알고 비싼 값에 사 들이기도 한다.
3.가짜요리사론
요리 술을 모르는 사람들을 모아놓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그리고 온갖 거짓을 다하여 자신은 일류 요리사라고 선전을 한다. 그리고는 요리 재료를 인분을 밀가루를 묻혀 튀겨서 주면 요리 술을 모르는 사람들은 맛이 이상하지만 그 사람의 허명에 속아 그냥 먹는다. 이때 일종의 플라시보(placebo) 효과도 발생한다.
조금 나아가서 뱀이나 비둘기나 일상화 되지 않은 식품을 요리하여 내 놓을 때 모두 속고 먹는다. 아니면 사기성이 농후한 일류 요리사가 또 그 같은 사기를 칠 수도 있다. 이같이 전통 무술을 거짓으로 보급한다면 민족 전통무술을 망치는 범죄가 될 것이다. 씨름이나 국궁 같은 면면히 이어온 종목은 제외 하더라도 특히 조선세법 본국검 같은 옛 검술은 가장 근접한 결과 물 이라야 할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당국의 규제할 능력을 갖춘 기구가 있어 통제하고 바른 지원으로 충실한 연구를 거쳐야 할 것이다. 최소한 한문으로 엮어진 중국병서에 의존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그 문제부터 선결해야 할 것이다. 그런 애로를 해결하기 위하여 우리말을 아는 조선족 중국 연변대학 무술, 기공 학 교수를 초빙하여 장시간 연구를 하였다. 그 후 대한체육회 연구 상 수상이라는 신뢰성을 확보한 결과물을 내 놓게 된 것이다. 물론 완벽한 재현은 될 수가 없다.그러나 최고 가까이 근접 했다는 수순은 밟았다고 여겨진다. 다시 보강 하면서 완전함을 향해 매진 할 것이다.
배달국무연구원 원장 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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