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검도회관 ::

제목: 道회장기 검도선수권 성료 ...용인대 대학 전부문 석권


글쓴이:

등록일: 2021-11-29 17:27
조회수: 41
 

코로나19 극복 다짐 제39회 경기도회장기 도내 검도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검도수련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무체육부와 동호인부로

나뉘어 남녀 단체전만 열렸다.


광명시청은 남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안양시검우회는 여일반부 단체전 1위레 올랐다.


용인대는 남대학1.2부 단체전과 여대학1.2부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며 '검도명가'의 면모를 뽑냈다.


남고부에서는 남야주 퇴계원고가 정상을 차지했고, 여고부에서는 과천고가 우승했다.


또한 광명중과 김포 신곡중은 남녀중등부 단체전에서 각각 패권을 차지했으며, 초등부 단체전에서는

구리 장자초가 1위를 했다.


동호인부에서는 시흥 화랑원검도관이 남일반부, 용인 박연정관이 여일반부, 고양 일산검도교실이 중.고등부,

시흥배곧검도교실이 초등부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김두현 경기도검도회장은 "2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재난 상황으로 자주 뵙지 못했는데

함께 하기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체육회, 경기도검도회에서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우리는

'스스로를 완성해 나가면서 스스로를 지킨다'라는 검도인으로서의 높은 자긍심과 굳은 신념으로

지난 2년간의 고통을 회복해 나가기 위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랍이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재우 기자 kjw@kihlilbo.co.kr


  

    
△ 이전글: (故) 김재일 선생님을 보내드리며...
▽ 다음글: 2014년 제5차 정기승단심사 안내.
enFree